참손농장은 1975년 7월 산란계 1,000수 규모의 부업으로 출발하여
1998년 4월10일에 산란계 15,000수의 전업농가로 인천광역시 계양구
갈현동 38번지에 정착하였습니다.
2003년 3월에 4만수 규모로 증설하여 「달걀실명제」와 「맛잇는 달걀」
생산을 위하여 지금까지 노력하고 있습니다.
 
2005년 9월에는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시범농장으로 2006년 7월에는 농촌진흥청 축산연구소
시범농장으로 선정되어 고품질의 위생란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5천여평의 부지에서 5,000수 시설의 8동의 축사로 구성되어 저밀도의 친환경 축사에서 생산전량을
손으로 수거하는 손계란만을 생산합니다.
앞 마당에서 뛰놀던 닭이 생산한 맛있는 옛날 그 계란.
그 「전통의 계란맛」을 재현하기 위하여 참손농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