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영양란을 생산하는 [참손농장]♣♣
 
   
 

 로그인  회원가입

무상지원 4,000만원을 거절한 이유
이재용  2011-01-06 08:28:31, 조회 : 2,475, 추천 : 866


농민은 거지도 장난감도 아닙니다.


1. 지하수를 이용한 환경 개선 사업이 타당성이 없는

    혈세 낭비라고 생각했습니다. <참손농장의 경우>


2. 만원짜리 [상황버섯란] 사업이 북한산 상황버섯으로는

   경제성도 없고 농민과 소비자를 우롱하는 사업이라는

   판단에 [상황버섯란] 상표를 폐기처분하였습니다.


3. 포장재 제작비로 지원받은 사백사십오만원은

    창고에 보관중인 포장재를 폐기처분하는 날

    국고에 반납할 것입니다.

                            <2006 인천시 농정시책 참조>


  추천하기   목록보기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