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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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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12 13:47:31, 조회 : 2,513, 추천 : 800 |

1차 계란전쟁은 축산법의 규제로부터
농민의 자유를 위한 투쟁이였으나 악법<직거래규제법>
의 기둥하나 뽑고 기록만 남긴채 끝났습니다.
십년전쟁, 눈이 부서지고 가족의 행복이 부서지고
닭장이 부서졌지만
악법의 기둥하나 뽑고 농민의 기록을 남겼습니다.
2차 계란전쟁은
적폐해소작업중 집단 공격에 적폐해소 작업이
중단되었고 왕따농민을 향한
잘못된 행정과 상인의 폭력에 대하여
대한민국의 힘 <사유재산 보장>으로 대항하고
끝장토론은
중앙정부에서 인천광역시로 토론의 광장을 옮겼습니다.
세금도둑 작은 거라도 확실히 밝히겠습니다.
언론도 정부도 말 못하는 세금도둑 <무늬만 영농조합>
김영삼 정부 이래 세금도둑으로
연기처럼 사라진 우리 세금이 얼마인지
정부와 언론은 국민에게 밝힐 의무가 있지 않습니까?
세월호 재난 앞에서
"무늬만 영농조합 전국 실태조사"
이 약속은 어디로 갔습니까?
왕따농민이 대한민국의 세금도둑은 몰라도
인천에서 세금도둑 "끝장토론"으로
5천만이 알기 쉽게 목숨걸고 밝히겠습니다.
3번의 비명이 국영방송 보도에서
세상은 모르쇠로 넘어갔습니다.
4번째 감사의 인사에도 모르쇠로 넘어갔습니다.
5번째 방송 염치 없지만 "2차계란전쟁"
오천만이 구경할 수 있도록 국영방송에 또 부탁드립니다.
5천만에도 구경을 부탁합니다.
2차계란전쟁의 진행과정 자살폭탄 가슴에 안고
오천만이 알기 쉽게 기록해 나가겠습니다.
대한민국이 썩어있는 적폐
더 썩으면 세월호처럼 대한민국이 가라앉습니다.
오천만이 모르는 세금도둑 <무늬만 영농조합>
작은거라도 왕따국민이 목숨걸고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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