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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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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3 15:12:12, 조회 : 2,554, 추천 : 750 |

철조망<계란등급제>이 내려와도
족쇄<식용란 수집 판매업>가 내려와도
세상은 벙어리입니다.
힘이 없어 말 못하고, 이익이 있어 말 못하고
손해가 날까 말 못하고, 땀흘리기 싫어 말 못하고
세상은 세상은 벙어리입니다.
미친놈 혼자서 [악법폐지] 외치다
혈세폭탄 맞았지만 6년이 지난 지금에도 고장난 신문고에
[악법이 죽을까 농민이 죽을까] 역사의 기록을 합니다.
식용란 수집 판매업은 상인 법률
농민 제외, 축산법 개정을 주장합니다.
다른 사람이 생산한 계란, 자신이 생산한 것으로 파는
[사이비 생산자], 그런 사람에게 필요한 법입니다.
식용란 수집 판매업 신고를 안하면
계란1판도 팔 수 없는 족쇄에 묶인다는 걸 세상은 모르십니까?
소비자에게 계란 1판 팔고 종업원에 의해 신고당하면,
농민기관에 적발되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입니다.
소비자에게 계란 1판 팔지 않고 농장할 자신 있으십니까?
혈세폭탄에 죄인이 되어 계란 생산하시렵니까?
2012. 07.23
인천 계양구 갈현동 38
참손농장 이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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