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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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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3 15:15:16, 조회 : 2,071, 추천 : 772 |

45년전
청춘의 꿈을 버리고
정부의 부탁을 들어준 24살 청년에게
세상은 미친놈이라 했습니다.
45년후
노년의 행복을 버리고
2대정권 혈세폭탄에도 살아남은 노인에게
세상은 미친놈이라 합니다.
옛날에는 청년을 아끼는 세상이
지금은 정부와 혜택을 입은 세상이
노인을
미친놈이라 합니다.
힘이없어 말 못하고 이익이 있어 말 못하고
손해날까 말 못하고 땀흘리기 싫어 말 못하고
세상은 세상은 벙어리입니다.
철조망<계란등급제>이 내려와도
족쇄<식용란 수집 판매업>가 내려와도
세상은 벙어리
<악법이 죽을까 농민이 죽을까>
미친놈은 미친놈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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