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영양란을 생산하는 [참손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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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민원<교육과학기술부>
이재성  2012-04-11 15:24:44, 조회 : 2,065, 추천 : 743

인천에서 3만수의 계란농장을 하는 참손농장 이개희입니다.

인천에서 세계농민사에 기록될만한 계란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계란 학교급식을 두고 축산법<계란등급제→급식지침>을 지지하는 기업농과 상인농장, 축산법을 반대하는 농민농장과의 대립입니다.

기업농들은 교육과학기술부의 급식지침이라는 농민의 철조망으로 10년세월「독점적인 지위」로 돈벌이를 했습니다.

상인농장은
  ① 농촌진흥청의 자금지원
  ② 인천농업기술센터의 기술지원
  ③ 인천광역시의 홍보지원
  ④ 농식품부의 법률지원<식용란 수집판매업>
이렇게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생산도 하면서 다른 사람의 생산한 계란을 자신이 생산한 것처럼 파는 개인, 또는 법인이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신설된 축산법의 압박을 받고 있는 농민농장(KBS 2012.04.03 방영)은 30대 농업인 후계자와 60대 농민이 함께 경영하는 농민 농장은 오랜 세월 급식지침이라는 철조망으로 고통받았고 친환경정책의 바늘구멍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7년간의 투쟁기록, 공공기관의 검사자료, 참손란의 학교급식기준, 홈페이지라는 농민의 무기를 들고 산나물프로젝트로 정신무장하여 이 계란전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들은 심심풀이 땅콩 씹는 정도되겠지만 농민에게는 자유를 위한 목숨을 건 전쟁입니다.

역사는 기록이고 교훈입니다.

철조망 <급식지침>의 10년 역사. 현재의 계란전쟁

농민은 급식지침이 어린학생들의 신선한 계란 먹을 기회를 빼앗고 농민이 다가갈수 없는 철조망 역할하기 때문에 개선되어야 된다고 건의합니다.


「친환경계란과 등급란」 동일한 자격!


교육과학기술부 장관님!

농민의 자유를 위하여 장관님의 현명한 판단을 위하여 7년의 투쟁기록, 검사자료, 농민의 주장이 있는 「참손농장 홈페이지」를 보아 주십시오

농민계란(친환경)을 기업농계란(등급란)과 똑같은 대우를 해 주십시오

2012. 04. 11
인천광역시 계양구 갈현동 38번지
참손농장(www.charmsonegg.co.kr)

이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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