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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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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17 09:17:05, 조회 : 1,296, 추천 : 576 |

2007년 10월, 5천만 중 단 한사람이
계란 학교 급식에 문제제기를 하여 신문고 답변
농림부, 교육부 장관의 협조공문을 받았습니다.
바보같은 농민은 기대하고 준비했지만
장관의 학교급식 협조공문에 협조한 공무원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다음해 농민에게 돌아온 것은
인천농업기술센터가 기술 제공,
상인농장을 위한 무늬만 영농조합 탄생
인천○○란 영농조합이 탄생했습니다.
어느순간부터 농민은 왕따가 되고
또 새로 생긴 직거래 규제법에
"징역,벌금" 쫓기고
계란학교 급식은 신설된 인천광역시 농수특산물 제도로
바늘구멍을 뚫었지만
농업기관과 결탁한 무늬만 영농조합에
쫓기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학생들아 용서해라!
할아버지의 편지를 남기고 학교급식은 포기했습니다.
돈도 명예도 필요하지 않은 농민이
IMF라는 국난에 농장을 다시 시작했고
계란농민의 희망세상을 위해 작은 일을 하려했는데
정부와 상인의 집단공격을 받는 왕따가 되었습니다.
다 포기할 수 없으니 목숨걸고
"징역, 벌금" 규제를 넘어 계란판매 자유를 찾았지만
계속되는 정부와 상인의 농민공격에
왕따의 마지막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계양구청은 상인과 한편이 되어 농민의 사유재산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측량으로 들어난 10년비리에 40년된 사유재산을 부서버리고
반대민원에도 상인의 축사건축을 허가했습니다.
서구청은 상인과 한편이 되어
유령영농조합, 인천○○란 영농조합
살리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6개월 시정 명령은 6개월안에 합법적인
영농조합을 만들라는 이야기입니다.
2년동안 속아서 계란먹은 학생과 시민, 날아간 세금
"유령계란 6개월만 더 먹어주세요???"
세상이 한편인데 왕따농민 혼자서 싸우고 있습니다.
참손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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