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영양란을 생산하는 [참손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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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참손농장
이재용  2022-02-13 19:35:38, 조회 : 787, 추천 : 278

50년전 24살 청년은
4시반에 통근버스로 퇴근하는 직장과
야간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원전건설을 위한 기상관측을 선택하였습니다.
5년이란 청춘을 원전건설에 묻었어도
계란을 언덕삼아
부업으로 주업으로 가난을 극복하였습니다.

자동화, 대량생산이란 산업화 과정에서
계란세상은
"상인과 한편이 되어 장난하는 힘센 세상"과
"눈물 흘리며 퇴출 당하는 약한 농민"
두 세상이 생겼습니다.

불공정한 세상에 분노하여
세상의 왕따공격을 무릎쓰고 투쟁하였습니다.

직거래 규제 개선 (2012. KBS 우리사는세상)
무늬만 영농조합 해산명령 ( 2016 인천지방법원 )
50년전 화장실 전쟁 ( 2016 인천행정심판 )
벙어리같은 이 나라 언론에 세상은 잘 모르지만
왕따가 승리한 기록들입니다.

농업을 포기한 현장, 재판기록, 방송기록, 홈페이지 등이
왕따 국민의 역사를 말해줍니다.
선택과 도전의 한 평생
미약한 인생이 기록을 남겼으니 후회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남은 인생 살아갑니다.

2022. 2. 10
참손농장 이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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